앱을 출시하면 모든게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본격적인 시작이네요.

 

앱출시하면 자연적으로 앱을 설치하는 사람이 증가할 줄 알았지만 그건 바보같은 생각이군요.

광고를 안하면 아무도 내가 만든 앱을 모르기 때문에 설치하는 사람이 증가할리 없거든요.

 

첨엔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를 활용하기 위해 광고 영상을 만들어 시도해봤는데 효과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Google Ads에서 안드로이드폰앱에 대한 광고를 하루 6000원 예산으로 해봤는데 2주만에 앱 설치수가 꽤 증가했길래

아이폰앱도 광고를 추가했죠.

 

Google Ads에 문구와 유튜브 쇼츠에 올린 광고 영상을 추가해봤는데 릴스나 쇼츠에선 반응이 없던게 광고로 올라가니 효과 있는게 신기했어요.  

 

광고 예산은 하루 6000원이지만 한달이면 20만원 정도라 부담이 안될 수 없는 금액이지만 어쩔 수 없다 싶어요. 

 

비용 부담도 되고 계속 한다고 설치수가 계속 증가하진 않을 것이기 때문에

광고를 계속할 순 없어 한달 광고 해보고 이후 자연적으로 설치가 증가하는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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