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핸드폰으로 메모한 것을 바탕으로 구글 문서에 일기 쓰던 습관을 보완하기 위해

틈틈일기 일기장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일기쓸땐 메모장 앱을 사용하여 하루중 틈틈이 메모를 하고 사진은 따로 찍은 후 구글 포토에 백업해두었습니다. 

 

저녁에 구글 문서에 하루동안 메모한 내용을 옮기고 구글 포토에 백업된 사진을 불러와 첨부하여

일기를 10년 넘게 써왔습니다. 

 

간혹 일이 생겨 바로 구글 문서에 옮기지 못해 몇일치 일기를 한번에 작업해야 하는 경우 난감했었습니다.

메모한 내용에 맞는 사진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틈틈이 메모할때 사진과 글을 묶어서 메모할 수 있는 틈틈일기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틈틈이 적은 메모는 달력탭에서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달력 탭에서 원하는 날짜의 일기를 쉽게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틈틈일기의 장점 중 하나는 일기 내용을 손쉽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랜 기간 열심히 작성한 일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워드 파일로 백업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구글 로그인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폰의 공유기능을 사용하여 구글 드라이브나 이메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일기는 사진과 글을 보기 좋게 배치하여 워드파일로 저장하며 구글 문서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구글 문서로 백업한 일기를 보면 어디서든 볼 수 있고  워드처럼 페이지 나눔으로 글과 사진이 다른 페이지로 나눠지는 현상이 없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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